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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은?
Aug 3, 2017

1. 페이스북 페이지
→ 최고 효율 중 하나. 스폰서광고 운영을 위한 페이지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거의 무조건 필요함.

2. 페이스북 개인계정
→ 페이지용 알고리즘을 피해가는 비정상적인 방법인만큼, 잘 활용하면 말도 안 되는 가성비를 볼 수도 있음.

3. 페이스북 그룹
→ 밴드와 더불어 기존 카페들을 대체할 공간.

4. 인스타그램
→ 최고 효율 중 하나. 페북 탈퇴하면 가는 곳은 인스타. 초기단계의 글로벌 마케팅도 손쉽게 할 수 있음.

5. 유튜브
→  최고 효율 중 하나. 영상컨텐츠가 있다면 강추.

6. 빙글
→ 프로덕트 퀄리티나 운영 면에선 아쉬움이 많지만, 그럼에도 국내 SNS중에선 최강.

7. 트위터
→ 끝없는 추락.. 망할지도. 일본 등에선 아직도 강하지만 국내에선 비추.

8. 네이버 블로그
→ 글 형태의 컨텐츠라면 좋건 싫건 해야 한다. 선택의 여지가 없음.

9. 네이버 카페
→ 비추. 차라리 페이스북 그룹이나 밴드를 하자.

10. 네이버 포스트
→ 답이 없다. 비추.

11. 폴라
→ 인스타를 한다면 곁다리로 해볼만하다. 네이버 이미지검색에 노출되기 때문.

12. 밴드
→ 카페를 대체할 커뮤니티 플랫폼.

13. 다음 블로그
→ 브런치가 나왔으니 할 필요가 없다. 브런치 글은 다음 블로그 섹션에 노출됨.

14. 다음 카페
→ 네이버 카페와 마찬가지. 차라리 페북 그룹이나 밴드를 하자.

15. 브런치
→ 미디엄을 따라했데도 잘 만들었다. 다만 플랫폼 내에 글을 알릴 수 있는 수단이 없는 점이 아쉽다. 노출을 위해선 다른 채널에 따로 마케팅을 해야함.

16. 플레인
→ 노답.

17. 카카오스토리
→ 10대와 4~50대 사용자들이 타겟이라면 추천.

18. 티스토리
→ 기존 사용자를 위해 운영되는 곳이지, 새로운 블로거를 위한 플랫폼이 아니라는 느낌. 비추.

19. 슬라이드쉐어
→ 특히 IT 쪽 전문직 종사자 및 기업이 타겟이라면 해볼만함.

20. 텀블러
→ 국내에선 너무 느리고 도무지 정서가 맞지 않아서 운영하다 벽을 느꼈음.. 비추.

21. 핀터레스트, 22. 바인
→ 국내에선 비추. 글로벌 타겟이라면 추천.

23. 링크드인
→ 국내에선 비추. 글로벌서비스, 특히 중국이 타겟이라면 강추. 중국에선 구글이나 페북, 트위터 등이 안되기 때문에 링크드인이 강하다.

24. 스타일쉐어
→ 쇼핑몰 등 패션/쇼핑 관련 사업을 한다면 추천.

25. 1km
→ 그나마 활성화에 성공한 로컬 SNS. 혹시나 하고 해봤지만 역시 효율이 좋지 않았음. 비추.